사진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접한 것은 골목사진이었다.
살고 있는 곳, 익숙한곳, 사람의 온기가 있는 곳, 그리고 없어지기 위해 있는 곳.
골목 안에 들어오는 빛은 힘들어져만 가는 삶에 조금의 희망이었다.
작업노트 - ISO 400 필름을 사용 1stop push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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