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4일 목요일

2004년

댓글 1개:

  1. 골목 어귀 어귀 마다 참 많은 화분들이 있다 싶어.

    그것도 어떻게 보면 생뚱맞기도 하고.

    쇠락해져가는 골목에서 한 줄기 희망을 찾는 것일까.

    하지만 생기를 잃은 식물들은 이미 그 끝을 알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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