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전시회가 마무리 되었다.
시행착오와 수많은 과제를 남긴채...
열흘간 행복했었고
스트레스도 몸에 많이 남았다.
이 사진은 불면증과 정말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공감이 간다는 사진...
전시회의 마지막 사진이기도 하며
앞으로의 작업방향이기도 하다.
다음 전시 제목이 불면증일지도 모른다 라는 생각을 해 보며...
불면증... 기대해 본다. 화이팅!
불면증... 기대해 본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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