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정적 순간
사진과 너무 흡사하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이 꼬마는 무엇인가를 계단에 버리고
집에 들어가는 중이다..
전시회 사진이 모두 업로드 되면
부연 사진들이 올라 갈 예정이다.
가끔은 남들과 떨어져서 촬영하는 것이 유익 할 때가 있다.
이 사진 이후로 사람이 들어간 사진은 촬영을 거의 안 하게 되었다.
사람이 들어가지 않은 다큐멘터리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던 것이
조금씩 구체화 되기 시작했던 작품이다.
Tmax - 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