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31일 일요일

2004년 촬영

결정적 순간

사진과 너무 흡사하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이 꼬마는 무엇인가를 계단에 버리고

집에 들어가는 중이다..

전시회 사진이 모두 업로드 되면

부연 사진들이 올라 갈 예정이다.

가끔은 남들과 떨어져서 촬영하는 것이 유익 할 때가 있다.

이 사진 이후로 사람이 들어간 사진은 촬영을 거의 안 하게 되었다.

사람이 들어가지 않은 다큐멘터리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던 것이

조금씩 구체화 되기 시작했던 작품이다.

 

Tmax - 400

2005년 촬영

 

 

언제나 빛은 존재한다.

우리가 그 것을 못 느끼고 있을 뿐

어쩌면 신의 사랑도 그와 같을 것이다.

너무나 익숙해서 보이지 않는 것 처럼

사람이 만들려고 하는 빛은

영원하지도 크지도 않다

벽 천장에 걸려있는 형광등 처럼...

 

Tri -x 400  1stop push 현상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2006년 촬영

버려진 것들에게 생명을

그 생명력을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오늘 슬프게 누군가는 삶을 마감했다.

명복을 빈다.

Tri-x 400, 1stop 가감촬영, 현상

2009년 5월 20일 수요일

2005년 촬영

Persona...

혼자 있지만 누군가에게 주목 받고 싶은 마음

분신

외롭고 쓸쓸하다..

버려진 것에 따스한 빛만이 비춰진다.

 

Tri-x 400, 1stop  pull 현상...

 

2009년 5월 18일 월요일

2005년 촬영

사진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접한 것은  골목사진이었다.

살고 있는 곳, 익숙한곳, 사람의 온기가 있는 곳, 그리고 없어지기 위해 있는 곳.

골목 안에 들어오는 빛은 힘들어져만 가는 삶에 조금의 희망이었다.

 

작업노트 - ISO 400 필름을 사용 1stop push 현상

전시회 약도

전시회 약도입니다.

2009년 5월 17일 일요일

전시회

 

첫 개인전을 엽니다.

이 곳에 전시 이미지를 올려 놓겠습니다.

 

neolook.com 에 가시면
neolook - new 클릭 하시면 이미지 속닥 속닥에
제 전시 글이 올라와 있으며 제가 쓴 글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5월 26일 자 이 상 윤 개인전 입니다.

글은 추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